우리의 인연을 잇다

김서준 · 이하은

달빛 아래 쓰는 마음

길고 긴 인연 끝에 당신의 곁에 머뭅니다.

달빛 아래 쓰는 마음

달빛 아래 맺는 인연

서로를 향한 마음이 하나의 인연으로 이어졌습니다. 오래도록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살아가겠습니다.

인연을 잇는 날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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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3일 (토) 오후 2시

오시는 길

예식장 이름과 주소, 주차 및 대중교통 안내를 입력해 주세요.

소중한 분들을 모십니다

정성껏 자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참석 여부와 동행 인원, 식사 여부를 알려주세요.

어느 쪽 하객이신가요?

참석 인원
1

식사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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