古稀宴 · 일흔 번째 봄을 축하하며
2026년 11월 21일 토요일 낮 12시
칠십 년, 한결같이 가족의 울타리가 되어 주신 어머니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작은 잔치를 마련했습니다.
— 자녀 일동 올림
세 남매를 키우고 손주 다섯을 품에 안은 우리 집의 큰 나무. 요즘은 텃밭과 꽃꽂이에 푹 빠져 계십니다.
2026
11월
11월 21일 (토) 오후 12시
12:00 인사와 가족 소개
맏아들의 인사로 잔치를 엽니다
12:30 헌수
자녀와 손주들이 술을 올리고 큰절을 드립니다
13:00 식사와 축하 공연
손주들의 노래와 감사 편지 낭독
14:00 가족사진
다 함께 기념사진을 남깁니다
식사 준비를 위해 11월 14일까지 참석 인원을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