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첩장 참석 여부, 이제 신랑측·신부측으로 나눠 받아요

결혼식을 준비하다 보면 식장에서 꼭 묻는 게 있죠. "신랑 쪽 손님은 몇 분이세요?"
식권도, 답례품도 양가로 나눠 준비하니까요. 그동안은 하객에게 메시지에 적어 달라고 부탁하는 수밖에 없었는데, 이제 참석 여부 양식에서 바로 고를 수 있어요 💌

신랑측·신부측 받기
- 편집기에서 참석 여부 섹션을 열고 신랑측 · 신부측 받기를 켜면, 하객이 응답할 때 둘 중 하나를 골라요.
- 웨딩 템플릿이나 AI로 새로 만드는 청첩장은 처음부터 켜져 있어요. 이미 만들어 둔 청첩장은 편집기에서 한 번 켜 주세요.
- 참석 여부 추적 화면에서 예상 인원을 신랑측 ○명 · 신부측 ○명으로 나눠 보여 주고, 한쪽 하객만 걸러 볼 수도 있어요.
- 엑셀로 내려받으면(Premium) '구분' 열이 함께 생겨요.
연락처 받기
- 연락처 받기를 켜면 하객이 전화번호를 남길 수 있어요. 꼭 받아야 한다면 꼭 받기에 체크하세요. 비워 두면 응답을 보낼 수 없게 돼요.
- 받은 연락처는 참석 여부 추적 화면에서 응답을 펼치면 보이고, 전화 버튼을 누르면 바로 걸 수 있어요.
- 일정 변경이나 셔틀버스 안내처럼 행사와 관련된 연락에만 써 주세요.

하객의 개인정보, 이렇게 지켜요
참석 여부도 이름이 들어가는 개인정보라서, 이번에 응답 절차를 함께 정리했어요.
- 모든 참석 여부 양식에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 체크가 생겼어요. 동의해야 응답을 보낼 수 있어요.
- 동의 문구에는 그 양식이 실제로 묻는 수집 항목(이름·참석 여부·신랑측/신부측·연락처 등)과 이용 목적, 보유 기간이 자동으로 적혀요.
- 응답에 담긴 이름·연락처·메시지는 행사가 끝나고 1개월이 지나면 자동으로 파기돼요. 행사일을 정하지 않았다면 응답일로부터 6개월이에요.
- 파기한 뒤에도 참석 여부·인원·식사 여부 같은 숫자는 그대로 남아서 통계와 예상 인원은 계속 볼 수 있어요.
💡 하객 명단이 따로 필요하다면 행사 후 한 달 안에 정리해 두세요. 이 규칙은 10월 14일 이후 들어온 응답부터 적용돼요.
대시보드도 조금 편해졌어요
- 참석 여부 추적·방명록·방문 통계 화면 왼쪽에 내 초대장이 나란히 보여요. 선택 상자를 열지 않고 눌러서 바로 넘겨 보면 돼요.
- 사이드바에 방문 통계 메뉴가 생겼어요.
- 초대장 카드에서는 조회·응답 수가 표지 아래쪽에 표시되고, 통계·참석 응답·방명록으로 가는 버튼이 한 줄로 정리됐어요.
좁은 화면에서도 템플릿 제목이 그대로
편집기 미리보기나 작은 휴대폰처럼 폭이 좁은 화면에서는 템플릿의 큰 제목이 아래로 떨어지거나, 단어 중간에서 끊기는 경우가 있었어요. 이제 화면 폭에 맞춰 큰 글자만 살짝 줄여서, 템플릿을 고를 때 본 모습 그대로 보여요. 본문 글자 크기는 그대로예요.
개인정보 처리방침이 바뀌어요 (10월 14일 시행)
- 참석 여부 응답의 동의 절차와 보유 기간(행사 종료 후 1개월)을 새로 담았어요.
- 수집 항목에 신랑측·신부측 구분을 추가했어요.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했어요.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더 있었으면 하는 기능이 있다면 언제든 고객센터로 알려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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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돌잔치·워크숍·송년회까지. 템플릿을 고르고 내용만 채우면 링크 하나로 초대와 참석 확인이 끝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