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청첩장 언제 보내야 할까? 행사별 발송 시기 정리
너무 일찍 보내면 잊히고, 너무 늦게 보내면 이미 다른 일정이 잡혀 있습니다. 대부분의 행사는 4~6주 전이 기준점입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행사별 기준
- 결혼식 — 6~8주 전. 지방이나 해외에서 오는 하객이 있으면 그만큼 앞당깁니다.
- 돌잔치·가족 행사 — 3~4주 전. 가까운 사이라 조율이 빠릅니다.
- 회사 행사·워크샵 — 4~6주 전. 출장·숙박 예약과 업무 일정 조정이 필요합니다.
- 세미나·컨퍼런스 — 6주 전에 안내하고 2주 전에 사전 등록을 마감합니다.
- 파티·모임 — 2~3주 전이면 충분합니다.
- 부고 — 즉시. 시기를 고르는 성격의 알림이 아닙니다.
두 번 나눠 보내는 방법
한 번에 끝내려 하지 말고 나눠 보내면 참석률이 올라갑니다.
첫 번째는 날짜를 잡아 두시라는 안내(6~8주 전), 두 번째는 실제 초대와 장소 안내(3~4주 전)입니다. 모바일 초대장은 링크가 그대로라 같은 주소를 다시 보내도 최신 내용이 보입니다.
리마인드는 언제
행사 3~5일 전에 한 번 더 보내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이때는 새 정보를 덧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 주차 안내, 셔틀 시간, 날씨 같은 것들입니다.
'다시 알려드립니다'만 적힌 메시지는 읽히지 않습니다.
일정이 바뀌었다면
모바일 초대장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종이 초대장과 달리 링크는 그대로 두고 내용만 고치면 이미 받은 사람에게도 바뀐 내용이 보입니다.
다만 날짜나 장소처럼 중요한 변경은 초대장만 고치지 말고 메시지로 따로 알려야 합니다. 링크를 다시 열어 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모바일 청첩장은 언제 보내는 게 좋나요?
- 결혼식 기준 6~8주 전이 일반적입니다. 지방·해외 하객이 있다면 더 앞당기고, 3~4주 전에 장소 안내와 함께 한 번 더 보내면 참석률이 올라갑니다.
- 리마인드는 언제 보내야 하나요?
- 행사 3~5일 전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주차·셔틀·날씨 같은 새 정보를 함께 담아야 읽힙니다.
- 날짜가 바뀌면 초대장을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 아닙니다. 모바일 초대장은 링크를 유지한 채 내용만 고치면 됩니다. 다만 날짜·장소 변경은 메시지로 따로 알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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