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초대장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 7가지

아래 항목은 대부분 만든 사람 화면에서는 멀쩡해 보입니다. 문제는 받는 사람 화면에서 드러납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1. 본인 휴대폰에서 한 번도 열어 보지 않기

가장 흔하고 가장 치명적입니다. 컴퓨터 편집기에서 보기 좋던 글자가 휴대폰에서는 두 줄로 쪼개지고, 사진은 얼굴이 잘립니다.

게시하기 전에 미리보기 링크를 자기 휴대폰으로 보내 한 번 열어 보십시오. 여기서 대부분의 문제가 잡힙니다.

2. 장소를 건물 이름만 적기

'그랜드홀'만 적혀 있으면 당일에 전화가 옵니다. 층과 홀 이름, 그리고 지도가 정확히 찍히는 주소까지 넣어야 합니다.

3. 오전·오후를 빼먹기

'12시'는 낮인지 밤인지 알 수 없습니다. 시각은 항상 오전·오후를 함께 적습니다.

4. 참석 여부에 마감일을 안 적기

'참석 여부를 알려 주세요'만 있으면 대부분 나중으로 미루고 잊습니다. '9월 15일까지'처럼 날짜를 적으면 응답률이 확실히 달라집니다.

5. 사진을 너무 많이 넣기

갤러리에 20장을 넣으면 로딩이 느려지고 끝까지 보는 사람이 없습니다. 8~12장이 적당합니다.

고르기 어렵다면 '이 사진이 없으면 아쉬운가'를 기준으로 남기십시오.

6. 채우지 않은 섹션을 그대로 두기

연락처 섹션을 켜 두고 번호를 안 넣거나, 갤러리를 켜 두고 사진을 안 올리면 하객에게는 빈 칸으로 보입니다.

쓰지 않을 섹션은 숨기거나 지우는 편이 낫습니다.

7. 게시 후 수정 제한을 모르고 발송하기

많은 서비스가 게시 이후 수정 횟수를 제한합니다. 오탈자를 발견하고도 고치지 못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발송 전에 이름·날짜·장소 세 가지만이라도 소리 내어 읽어 보는 것으로 대부분 막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모바일 초대장을 보내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자기 휴대폰에서 직접 열어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다음 이름·날짜·장소의 오탈자, 오전·오후 표기, 지도가 정확한 위치를 찍는지 확인합니다.
사진은 몇 장이 적당한가요?
8~12장이 적당합니다. 20장을 넘기면 로딩이 느려지고 끝까지 보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게시한 뒤에도 수정할 수 있나요?
체클리는 요금제에 따라 게시 후 수정 가능 기간과 횟수가 정해져 있습니다. 발송 전에 이름·날짜·장소를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읽으면서 바로 만들어 보세요

행사 내용을 한 문단으로 적으면 문구와 구성까지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제작은 무료입니다.

auto_awesome무료로 초대장 만들기

이 글과 어울리는 템플릿

네이버 블로그에서 더 보기

모바일 초대장을 만들 때 가장 많이 하는 실수 7가지

다른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