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하객 초대장 — 영어·일본어·중국어 다국어 모바일 청첩장 만드는 법

신랑·신부 한쪽이 외국 출신이거나, 해외 거래처를 세미나에 초대하거나, 일본·중국에서 오는 친척이 있다면 초대장을 언어별로 따로 만들어야 하나부터 고민하게 됩니다. 초대장을 두세 개 만들면 일정이 바뀔 때마다 모두 고쳐야 합니다. 체클리의 다국어 초대장은 한 장의 초대장에 언어별 문구를 함께 담고, 여는 사람의 언어로 보여 줍니다.

마지막 업데이트

다국어 초대장은 이렇게 보입니다

  • 자동 감지 — 하객 휴대폰(브라우저) 언어가 영어·일본어·중국어면 그 언어로 열리고, 한국어 휴대폰에서는 한국어로 열립니다.
  • 직접 전환 — 화면 왼쪽 위 언어 버튼으로 하객이 언제든 바꿀 수 있고, 고른 언어는 다음에 열 때도 유지됩니다.
  • 기본 문구까지 — 참석 여부·방명록 버튼, 달력의 요일과 날짜 표기, 지도·길찾기 버튼도 함께 바뀝니다.
  • 언어별 링크 — 주소 끝에 ?lang=en(영어)·?lang=ja(일본어)·?lang=zh(중국어)를 붙인 링크를 보내면 그 언어로 열리고, 메신저 미리보기 제목도 그 언어로 나옵니다.
  • 빈 칸은 한국어 — 모두 채우지 않아도 켤 수 있습니다. 은행명·계좌번호처럼 그대로 둘 것은 비워 두면 됩니다.

만드는 순서 — 5분이면 됩니다

  • 다국어 열기 — 편집 화면 위쪽의 '다국어' 버튼을 누릅니다.
  • 언어 켜기 — 보여 줄 언어(영어·일본어·중국어)를 켭니다. 여러 언어를 함께 켤 수 있습니다.
  • AI로 빈칸 채우기 — 초대장에 쓰인 한국어 문구 전체의 번역 초안이 한 번에 채워집니다.
  • 확인하고 고치기 — 이름 표기와 호칭을 꼭 한 번 읽어 봅니다. AI 초안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 미리보고 보내기 — '저장하고 미리보기'로 언어별 화면을 확인한 뒤, 필요하면 언어별 링크를 복사해 보냅니다.

번역할 때 챙길 것

  • 이름 표기 — 여권 표기와 같게 적는 것이 안전합니다(예: 김민지 → Minji Kim). 일본어는 가타카나로 적는 경우가 많습니다.
  • 날짜와 시간 — 영어권은 'Saturday, November 14, 2026'처럼 요일·월·일 순서가 자연스럽고, 시간은 '1:00 PM'처럼 적습니다.
  • 장소 — 예식장의 공식 영문 표기가 있으면 그대로 씁니다. 지도·길찾기는 번역과 상관없이 한국어 주소로 연결됩니다.
  • 말투 — 초대장은 어느 언어든 격식 있는 표현이 어울립니다. 일본어는 정중한 경어, 중국어는 '诚挚邀请' 같은 격식체가 무난합니다.
  • 한국어를 고쳤을 때 — 나중에 고친 문구는 '번역 안 됨'으로 돌아와 다국어 화면에 다시 보입니다. 고친 한국어와 맞지 않는 옛 번역이 하객에게 나가지 않습니다.

그대로 쓸 수 있는 예시 문구

영어 — 메인 화면

Minji & Doyun are getting married Saturday, November 14, 2026

영어 — 인사말

We would be honored to have you with us as we begin our new life together. Your presence would mean the world to us.

일본어 — 인사말

このたび私たちは結婚する運びとなりました。 ご多用中とは存じますが、 ぜひご出席いただけましたら幸いです。

중국어 — 인사말

我们即将步入婚姻的殿堂, 诚挚邀请您拨冗光临, 见证我们的幸福时刻。

세미나·기업 행사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해외 연사나 거래처를 부르는 세미나·컨퍼런스 초대장도 같습니다. 프로그램·연사 섹션의 제목과 설명을 번역해 두면 외국 참가자가 사전 등록(RSVP)까지 자기 언어로 마칠 수 있습니다.

응답은 주최자 대시보드와 엑셀에 한국어 선택지 그대로 모이므로, 언어가 섞여도 집계가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요금

다국어 초대장은 Premium(19,900원) 요금제에서 쓸 수 있습니다. 게시 기간 무제한, 하단 카피라이트 제거, 참석자 엑셀 내보내기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제작은 무료로 시작하고, 다국어를 켤 때 Premium으로 올리면 됩니다. 결제는 게시할 때 한 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영문 청첩장을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아니요. 체클리 다국어 초대장은 한 장의 초대장에 한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 문구를 함께 담고, 여는 사람의 언어로 보여 줍니다. 일정이나 장소가 바뀌어도 한 곳만 고치면 됩니다.
하객이 직접 언어를 바꿀 수 있나요?
네. 초대장 왼쪽 위 언어 버튼으로 언제든 바꿀 수 있고, 고른 언어는 다음에 열 때도 유지됩니다.
AI 번역은 그대로 써도 되나요?
AI 번역은 빈칸을 빠르게 채우는 초안입니다. 이름 표기·호칭·날짜 표현은 저장 전에 꼭 확인해 주세요. 번역문은 언제든 직접 고칠 수 있습니다.
외국인 하객의 참석 응답은 어떻게 보이나요?
하객은 자기 언어로 참석 여부와 식사 여부를 고르지만, 주최자 대시보드와 엑셀에는 한국어 선택지 그대로 집계됩니다.

읽으면서 바로 만들어 보세요

행사 내용을 한 문단으로 적으면 문구와 구성까지 한 번에 만들어집니다. 제작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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